----지구촌사랑나눔----

지구촌국제학교 건립을 위한 지구촌사랑나눔 후원의 밤!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11-08-19 14:29

건물매입비용 40억 원, 학교 운영비 등 각종행정비용 약 10억 원.

저희 같은 조그만 비영리단체로서는 구경한 적도,

상상한 적도 없는 금액을 마련하기 위해 <후원의 밤>을 마련했습니다.

그간 저희를 도와주셨던 기업과 개인 후원자님들…

그리고 후원자님들의 추천으로 약 300여분이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해주셨고,

학교 건립의 필요성에 공감하시고 동참해 주셨답니다.

이날 오신 300여분은 총 2억 원이 넘는 금액을 약정해 주셔서

후원자님들의 뜨거운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님 한 분 한 분 손잡고 말씀 드리지는 못했지만

지구촌사랑나눔 직원 모두는 가슴속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를 수 만 번 외쳤습니다.

후원의 밤 초청 손님 명찰^^

 

후원의 밤 초청 손님 명찰^^

 

후원자님께서 물밀듯이 들어오고 계세요

 

 

몽골 민속 악기 연주팀~. '흐미'노래가 환상적이었어요.

 Iteliin egshigt nutag 마두금이 울려 퍼지는 고향

 

지구촌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오카리나 연주. 섬집아이와 연날리기를 연주했습니다.

전 보건복지부 김성이 장관님의 축사

 

300여분이 참석해 주셨어요.

(사)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대표님의 인사말.

 

행사진행 중에도 여전히 참석자 분이 오고 계셔요.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열심히 봉사하시는 김성중 전 노사정위원회 위원장님이 보입니다.

여전히 아름다우신 오유경 홍보이사님. 김태희 어린이와 인터뷰를 하고 있어요.

 

마이크를 독차지 하고 싶은 지구촌어린이마을 어린이들^^ 아름다운 세상,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불렀어요. 박수갈채가 쏟아졌답니다.

 


후원약정서 설명하시는 (사)지구촌사랑나눔 이선희 부대표님.

 다문화 어린이들을 위한 관심을 호소하셨습니다.

경청하시는 참석자님.

조영철 전 삼성그룹 사장님께서 후원 독려말씀을 해주고 계십니다.

매주 지구촌사랑나눔을 방문하셔서 후원전략 컨설팅을 해 주십니다.

김민영학생(고3)이 지구촌 국제학교를 위한 거리모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직은 좀 미흡하지만 어린이인권위원회 학생들과 함께 도서마련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삼성그룹에서 임원을 지내신 (사)지구촌사랑나눔 박준배 상임고문님.

지구촌사랑나눔의 투명한 후원금 사용을 재차 강조하셨답니다.

 

MBC방현주 아나운서. 도담이 3남매의 '이모'로.. 정신적 후원자가 되어주고 계십니다.

후원의 밤 말미에 클래식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노란 후원약정서를 내미시는 후원자님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나가시는길... 다문화가정 엄마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이 만든 천연비누를 선물로 드렸어요.

피부에 좋은 것들(이름이 뭐더라..)이 팍팍 들어간. 최고급 비누에요^^

 

노란 약정서 함을 들고 있는 지구촌사랑나눔 직원.

 여러분들의 사랑이 다문화 어린이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신나고 멋지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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