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남서울 지부에서 첫 밥퍼봉사를 와주셨습니다.
돼지불고기와 과일샐러드라는 평소에 보지도 못한 메뉴를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남서울본부 사회봉사단은 이날 10여명의 봉사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여
맛있는 점심식사를 200여명의 외국인노동자에게 나누어 주셨구요.
드시는 분들도 너무 맛있는 음식을 양것 먹엇다며
감사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남서울본부 사회봉사단은
매월 (사)지구촌사랑나눔 무료급식소에서 밥퍼봉사를 해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이제 매달 여러분들이 사회봉사단이 오는 날이 기다려 질것 같습니다.^^
한전 남서울본부 사회봉사단 여러분
감사합니다~~~


* 2010-05-24 작성되었으며 기존 홈페이지에서 옮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