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아이들은 우리들의 미래!
송판을 쥔 엄마마저 놀란 격파 솜씨! 재롱잔치를 마친 뒤의 기념촬영! 언제 튈지 모르는 개구장이들의 저 표정 좀 봐!!! (사)지구촌사랑나눔(대표 김해성) 산하 '다문화어린이마을'(원장 한광숙)의 깜찍한 귀염둥이들이 2008년 피날레를 장식하는 송년잔치로 기쁨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다문화어린이마을은 2008년 12월 31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서울 구로구 가리봉1동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강당에서 송년 재롱잔치를 열었습니다. 아프리카 가나공화국이 조국인 네슬리의 부모를 비롯한 학부모 30여명도 함께 참석해 자녀들의 재롱잔치에 함박웃음을 터트렸습니다. 2007년 7월 문을 다문화어린이마을은 가나·러시아·인도네시아·일본·몽골·중국·베트남·미국·필리핀·한국 등 10개국 다문화가정의 자녀들 30여명을


